8월 6일 수요밥상 "연꽃잎밥과 메밀막구수, 연잎전, 도토리 5종 전, 감자오이롤"

수요밥상(한끼 나눔) - 수요밥상(한끼 나눔) | 2025. 제1

8월 6일 수요밥상 _ 복날 생태식 캠페인 시리즈 3 

 

오늘 수요밥상은 하남 상불사 동효스님과  사찰음식팀 법우님들이 "복날채식밥상"으로 "연꽃잎밥, 들기름 메밀비빔국수, 메밀 물국수, 감자오이롤, 도토리 5종 전(자소전,  두릅전,  들깻잎전, 곰취전, 머위전)과 연잎전"을 비해주셨습니다. 

오늘의 밥상에는 강화도까지 가서 연꽃잎을 따오는 등 음식 하나 하나에 정성을 가득 담겨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하남 상불사는 녹색사찰로서 지역사회에서 환경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채식운동도 열심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끼도 불교환경 활동가들을 위해 고생한다고 준비한 한끼입니다.  

음식을 준비해주신 스님과 사찰음식팀 법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요밥상은 신대승네트워크의 "신대승 육바라밀 생활수행 10대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제철음식으로 십시일반 한 끼 나눔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생태적 음식문화를 확산하고공동체로서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서로를 격려하며 힘이 되어주는 자리입니다.

오늘 수요밥상의 한끼 인연공덕이 모든 생명에게로 회향되길 바랍니다.

수요밥상은 매주 수요일 12시부터 오후 1불교환경연대 교육장에서 진행하며대한불교진흥원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수요밥상은 누구나 편히 와서 함께 한끼 준비하고, 같이 한끼 먹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누구나 오셔서 한 끼 함께 누리시기 바랍니다.

 

*수요밥상을 여는 이유와 생태식 원칙 보기

http://webzine.newbuddha.org/article/881

 

 

수요밥상(한끼 나눔)
수요밥상은 채식 위주의 제철음식으로 소박한 한 끼 나눔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생태적 음식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로서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입니다.
○ 모임지기 : 김병주 (신대승네트워크 살림지이)
○ 매주 수요일 12시 / 불교환경연대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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