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수요밥상
오늘 수요밥상은 지속되는 무더위에 "콩국수와 열무비빔밥, 그리고 단호박찜"을 준비했습니다.
텃밭 가꾸는 법우들이 가져오신 각종 야채들과 제조하는 마성의 쌈장, 그리고 너무 연해서 놀랐고, 맛도 있는 열무김치 등이 즐겁고 건강한 수요밥상을 풍성하게 하였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모두 잘 이겨내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후위기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수요밥상의 한끼 인연공덕이 모든 생명에게로 회향되길 바랍니다.
수요밥상은 신대승네트워크가 불교환경연대와 함께 매주 수요일 12시부터 오후 1시, 불교환경연대 교육장에서 진행하며, 대한불교진흥원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오셔서 한 끼 함께 누리시기 바랍니다.
*수요밥상을 여는 이유와 생태식 원칙 보기
http://webzine.newbuddha.org/article/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