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수요밥상 "연근버섯들깨탕"

수요밥상(한끼 나눔) - 수요밥상(한끼 나눔) | 2025. 제1

7월 16일 수요밥상 _ 복날 생태식 캠페인 시리즈 1 

 

오늘 수요밥상은 초복 맞이 "연근버섯들깨탕과 열무김치, 오이지무침과 무짱아치"를 준비했습니다. 

후식으로는 짠감자와 수박, 도넛!

 

연근버섯들깨탕의 레시피입니다.

1. 연근을 얄팍하게(슬라이스로) 썰어 줍니다. 끓는 쌀뜨물에 소금 식초를 조금 넣고 연근을 넣은 후 1분 정도 살짝 데친후 찬물에 헹구어 줍니다.

2. 불건표고버섯은 뜨거운 물을 붓고 1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표고버섯은 건져내고 물기를 살짝 짜 줍니다. 남은 버섯물은 밑국물로 사용합니다.

3. 달군 후라이팬에 데친 연근, 불린 표고버섯, 느타리버섯을 넣고 들기름을 넣어 볶아줍니다.

4. 표고버섯 불리고 남은 물과 생수를 더해 부어줍니다.

   (채수가 있으면 채수를 사용합니다.)

5. 물이 끓으면 들깨가루를 넣어 저어 끓여줍니다.

   (좀 더 걸쭉한 들깨탕을 위해 찹쌀가루를 넣어 풀어주면 더욱 좋습니다.) 

6.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줍니다.

 

수요밥상은 신대승네트워크의 "신대승 육바라밀 생활수행 10대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제철음식으로 십시일반 한 끼 나눔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생태적 음식문화를 확산하고공동체로서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서로를 격려하며 힘이 되어주는 자리입니다.

오늘 수요밥상의 한끼 인연공덕이 모든 생명에게로 회향되길 바랍니다.

수요밥상은 매주 수요일 12시부터 오후 1불교환경연대 교육장에서 진행하며대한불교진흥원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수요밥상은 누구나 편히 와서 함께 한끼 준비하고, 같이 한끼 먹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누구나 오셔서 한 끼 함께 누리시기 바랍니다.

 

*수요밥상을 여는 이유와 생태식 원칙 보기

http://webzine.newbuddha.org/article/881

 

 

 

수요밥상(한끼 나눔)
수요밥상은 채식 위주의 제철음식으로 소박한 한 끼 나눔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생태적 음식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로서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입니다.
○ 모임지기 : 김병주 (신대승네트워크 살림지이)
○ 매주 수요일 12시 / 불교환경연대 교육장
편집진 편지
카드뉴스

2025년 2월 소모임 활동 소식

- 신대승네트워크()